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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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MBC 어바웃 우리동네_광양매화축제

자 우리 동네 가장 힙한 곳을 찾아 떠나는 양스타 힙한 리뷰 양스타입니다

이야 봄하면 가장 힙한 거 뭐 꽃이죠 그래서 제가 가장 먼저 매화축제 첫날의 매화 축제장에 와봤습니다

이야~ 매화꽃 팡팡 였을 것 같은데 기대가 됩니다 여러분 기대해 주세요

힙한 아저씨가 왔어요~ 무대 위에 빛이 나요~ 모두 다 놀랄 거예요

[자막] 양스타의 힙한 리뷰 '광양매화축제'

[자막] 광양매화마을 : 광양시 다압면

힙! 힙! 광양 매화마을에 양스타가 떴습니다

이야~ 매화꽃 보러 왔는데 꽃이 너무 안 핀 거 같은데

아이고 안녕하십니까 / 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야~ 1년 만에 뵙습니다 / 광양축제위원장 김종호입니다 / 아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올 때 보니까 꽃이 좀 많이 안 핀 거 같은데 속상하실 것 같아요

아 정말 속상합니다 우리 청매실 농원 홍쌍리 명인께서 참 자기 평생 이런 일은 처음이다 그럽니다

예 하늘의 조화를 어찌 우리가 알겠습니까

그러게 말이예요 이제 꽃 시기를 맞추는게 점점점 어려워지는 거 같긴 한데 그래서 궁금한게 꽃이 언제 쯤 만개할까 궁금하시면 많을 것 같아요

5일 후에는 50%이상 많개 할 걸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이 정도 기온이면 하루가 다르게 핍니다

맞아 맞아 아 아마 뭐 저는 아직 꽃을 못 보지만은 오시는 분들은 지금 방송 보시고 오시면 꽃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래도 제가 매화 축제 즐기러 왔으니까 이곳 저곳 샅샅이 보고 싶은데 어떤것 좀 즐기면 좋을까요?

올라오시면서 봐서 알겠지만 돌담길이 멋있잖아요 그리고 이제 뭐 자연 또 섬진강 풍광을 이렇게 내려다 보면은 정말 마음이 후련해지고 막 확 속이 더 시원납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즐겨 볼까요?

야 일단 뭐 저희가 오늘 매화축제를 즐기려면 일단 표부터 구입을 해야 되거든요 여기 있네요 매표소

아유 안녕하세요 아 안녕하세요 여기 표 사는데 맞죠 / 네 맞아요

아 매표 한장 주십시오 / 아네 5,000원입니다 네 5,000원

이거는 저희가 입장권이고요 이게 상품권이 안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아~ 안에서 어떤 거 어떤 거 살 수 있는 거예요?

매실 아이스크림도 살 수 있고요 매실차도 살 수 있고 돈 조금 더 추가해서 앞에 있는 매실 막걸리도 사용할 수 있어요

아~ 이 안에 있는 상점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상품권. 이거 괜찮네 아 감사합니다 아네 안녕히 가세요

이걸로 맛있는거 사먹으면 되겠네요 갑시다

야 뭔가 그래도 축제 이제 개막일이다 보니까 아 이곳 저곳에 상점들 좀 있고

우리 어머니도~ 안녕하세요~ 직접 해오신 건가 보다~ 봄나물이 가득하다

아 벌써 꽃피기 전부터 봄나물이 피었네 벌써 야 많이 오셔 가지고 사시면 좋겠네 추운데 따뜻하게 계세요 아유 고생하세요

구경 잘하고 가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 야 여기가 쫙 이제 꽃이 표현 너무 예쁜 곳인데 와 진짜 꽃이 떨어질 거서 그런 느낌이 있거든요

제가 너무 힙한 나머지 너무 일찍 와서 꽃이 피지 않았지만 여러분 방송 보시 분들 지금 보시게 되면 꽃이 아마 만개해 있을 겁니다

와 상상하니까 너무 아름다워 우후

[자막] 매화가 만개했던 2024년 자료화면

매화꽃이 만개하면 양스타 있는 곳이 이렇게 매화로 물듭니다

양스타가 갔던 날은 개화율이 10% 정도에 불과했지만 이제 곧 예쁜 매화가 활짝 피겠죠

아름다운 꽃들아 어서 피어나가라 내 너의 아름다운 자태를 보고 싶구나

빨리 피거라 피어올라라 피어올라라 호호 다들 바라고 있지 않느냐 꽃을 보기 위에 많은 분들이 오고 있지 않느냐

어어 피어 오르거라 예쁘게 펑~ 펑~ 팝콘처럼 터져 나오거라 빨리

저도 빨리 이렇게 피고 싶다구요~ 더 아름답게 피어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요

[자막] 아름답게 피기 위해 아직 준비 중인 매화

저기 예쁜 집이 있네 너무 예쁜데 들어오자마자 어 아궁이 불냄새

할머니 집 어릴 때 가게 되면 불냄새 맡으면서 명절을 지냈던 기억이 나거든요 근데 진짜 오랜만이다 와~

[자막]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매화마을

매화 마을에서 만난 시골집 양스타 힐링 제대로다~ 광양의 봄은 이렇게 오고 있네요

[자막] 매화마을을 걷다가 잠시 쉬어 가기 ~

야 좋다 너무 따뜻해 봄이 오긴 오나 봐요 정말 따뜻해요

[자막] 장독대로 가득 찬 이곳

이번에 눈에 뛴 건 장독대 고추장 아니고요 된장 아니고요 매실을 품은 장독대 입니다 매화마을에 걸맞게 끝이 보이지 않을만큼 장독대가 많네요

[자막] 맛있어지고 있는 매실

뒤에 항아리 보니까 이 안에 매실이 쫙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 매실로 다양한 요리를 또 해서 먹을 수 있는거기 때문에 매실과 관련된 먹거리가 없는지 제가 한번 찾으러 가보겠습니다

[자막] 매실로 만든 음식이 가득한 광양매화축제

축제 먹을게 빠질 수 없죠

상품권으로 사 먹을 수 있는게 있어서 여기 매실 아이스크림 있네 5,000원

어 안녕하세요 / 네 안녕하십니까? / 매실아이스크림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잘 먹을게요 / 맛있게 드십시오

오~ 예쁜데? 맛있어 보여

[자막] 양스타 왔네

매화축제 오게 되면 그 꽃도 꽃이지만 먹거리가 많습니다

매실 아이스크림. 음 새콤하니 맛있네

안녕? 가네요 ~

와 나 일반 그냥 소프트 아이스크림인줄 알았는데 매실이 진짜 들어 있어요 새콤한 맛이 있어 가지고 깔끔하고 식사 이후에 약간 뭐랄까 소화재 역할을 할 것 같은데 매실 차만 있는게 아니라 매실 아이스크림도 같은 효과를 내는거 같아서 식사 뒤 먹으면 입이 깔끔해질 것 같아요 맛있는데요

우연히 홍쌍리 매실 명인을 만나다!

여사님 꽃이 안 피어서 어떡해요? 왜 이렇게 꽃이 안피었어요? 다음주 되면 좀 필까요?

예 내가 설 센 후에 이렇게 추운 해는 올해가 처음이라 설 세고 이렇게 추운 해는 없었어요

아 꽃이 안펴서 아쉽긴 한데 예 그래도 많이 오시면 좋잖아

한 사람이라도 더 오라고 저 돌담을 저렇게 이쁘게 쌓고 오시는 분마다 꽃 같이 활짝 웃고 아름다운 꽃향을 가슴 가득히 보듬고 가시다가 마음의 찌꺼기를 저 섬진강에 다 버리시고 행복하시라고 이 여인이 손이 홈이 깨 삽이 되도록 지금까지 61년째 이렇게 농사를 작품으로 짓고 있단 말이지

매화마을에 살아 있는 역사. 홍쌍리 명인. 명인의 바람대로 매화가 빨리 만개 하면 좋겠습니다

[자막] 광양매화축제 기간 : 3월 7일(금) ~ 3월 6일(일), 장소: 광양시 매화마을 일원

아 이 시대에 가장 힙한 남자 저 양성화. 오늘 제가 비록 매화꽃은 못 봤지만 홍쌍리 여사님도 만나고 그리고 함께하는 모든 분들이 얼굴 안에서 꽃을 봤습니다 그리고 제 마음속에 아름다운 꽃이 피었으니까 여러분께서는 지금 바로 바로 광양 매화마을로 오셔가지고 아름다운 꽃에 빠져 보시면 좋겠습니다

제 마음속에 벌써 꽃이 피었어요

[자막] 봄이 왔습니다♥

매화 군락을 이루고 있는 광양 매화마을.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매화마을의 꽃이 피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매화 보러 얼른 놀러오세요 오늘의 핫한 리뷰 끝

SBS 생방송 투데이_광양매화축제

자 요렇게 제 점심이 차려졌습니다 짜짜잔

매실 장아찌를 곁들여 먹는 숯불에 구운 닭꼬치 구이

네모난 양은도시락은 밥에 참기름을 둘러주고 추억의 반찬이 가득 들어갑니다

도시락의 포인트 매실 양념장과 장아찌가 들어가야 완성

먹는 법은 다들 아시죠 / 알죠 알죠

우와 잘 흔드시는데요

제 중학교 때는 요런 도시락이 있었어요

어 연세가 혹시 실내지만 / 비밀입니다

상하 좌우 춤실력 뽐내는 마구 흔들어주면

준비하시고~ 오픈~ 야~

확실히 제가 낫죠

이래보여도 꿀맛이라구요

[자막] 그래도 맛있었습니다

이야~ 고기에는 뭐다? 매실이다

고기와 매실의 궁합 어떤가요?

술 같아요!

역시 우리 명인 선생님의 말이 맞았습니다

고기에는? 매실이다!

볼거리 즐길거리 만큼이나 먹는 즐거움도 놓칠 수 없죠

[자막] 각종 먹거리와 지역 특산품이 가득한 매실축제

지역 특산품도 다양한데요

[자막] 설마 저 매돌이를 잊으신 건 아니죠?

MG들의 취향 저격할 굿즈도 또 하나의 볼거리

이번 축제의 주인공 매돌이 예요 와~

귀여움까지 잡았다구요

이런 여러 가지 이런 이런거 구경하고 막걸리도 한잔 먹고

강이 쫙 그러니까 마음이 스트레스가 쫙 풀리고 그게 섬진강 / 섬진강 강이? / 그게 섬진강인가?

[자막] 워매 그것도 모르고 본겨

[자막] 섬진강을 보며 즐기는 물멍 코스?

이번 축제에 특별한 코스가 있다는데요

피디님 저게 맞아요? / 요트 / 비싸지 않아요? 비쌀 텐데 / 괜찮습니다 이거 무료로 하는 프로그램

무료예요? / 예 무료예요 / 무료래요 무료~ / 요트를 무료로 타요 / 진짜 무료예요? / 예 무료예요 예 예 / 우와

[자막] 거 세상 좋아졌네

이야~ / 드디어 출발합니다.

여러분 이 요트의 매력은 뭐라고요? 공짜요

한마음 한 뜻이에요

15분간 요트를 타며 즐기는 섬진강의 수려한 풍경. 이 물멍이 명품인 이유는요?

우와 청명한 봄빛 하늘을 그대로 담은 강물은 마치 구름 위에 떠 있는 기분마저 선사한답니다

거울 같지 않아요? / 네 마음이 치유되는 느낌이에요

축제를 바쁘게 즐기고 누릴 수 있는 힐링까지

[자막] 매화축제의 물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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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6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