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림/공원

  • 글자크기
주요 관광지 휴양림/공원

유당공원

5월, 흰쌀밥처럼 피는 이팝나무고목을 만날 수 있는 곳

  • 주소 (57758)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백운로 14 번
유당공원 사진1
요약정보

1528년 당시 광양현감 박세후에 의해 만들어진 유당공원은 광양읍 목성리에 있으며 팽나무, 이팝나무와 함께 수양버들이 많이 심어져서 "유당공원(버들못)"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수 백년 묵은 고목과 연목 풍경이 한데 어우러져 고전적 조경미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유당공원을 포함하여 광양읍수와 이팝나무가 천연기념물 제 235호로 보존되고 있다.


꽃이 피면 마치 흰쌀밥처럼 보인다는 이팝나무.

높이 18m, 가슴둘러 3.1m로 정확한 연도는 알 수 없지만 대략 400년에서 500년 정도의 세월을 담은 고목을 만나러 광양 유당공원으로 간다.

이 이팝나무는 생물학적 가치를 인정바다 천연기념물 제235호로 지정되었다.

한국에서 자라는 이팝나무 중 균형 잡힌 수세와 수형이 첫째로 곱힌다.

버드나무 유와 연못 당의 뜻을 담은 유당공원(柳塘公園)은 조선시대에 광양읍성르 축조하고, 멀리 바다 쪽에서 읍성이 보지지 않도록 나무를 심었던 자리이다.

1528년 조선 중종 때 왜구의 침략이 잦아지자 광양현감 박세후가 읍성이 보이지 않도록 팽나무, 느티나무 등으로 숲을 만들었다. 유당공원의 양쪽에는 푸조나무가 호위무사처럼 서있다. 가족들의 산책, 나들이, 체험, 소풍 코ㅡ로 참 좋은 곳이다. 광양시는 유당공원을 400~500년 묵은 팽나무, 느티나무 등 고목들과 연못이 어우러진 한국 고유의 정원으로 정비, 복원 하였다.

상세정보


유당공원 사진1
  • 유당공원 사진1
  • 유당공원 사진2
  • 유당공원 사진3
  • 유당공원 사진4
  • 유당공원 사진5
  • 유당공원 사진6
  • 유당공원 사진7
  • 유당공원 사진8

콘텐츠 만족도 조사

콘텐츠 만족도 조사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는 한 번만 참여 가능합니다.

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 관광과
  • 연락처061-797-3359
  • 최종수정일 2023년 02월 07일
공공누리의 제 4유형[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 출처표시,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금지